교육칼럼

자기주도학습능력을 키워주는 리드앤톡 영어도서관

4,639 · 댓글 0건 · 15-03-06 15:38

사교육의 가장 큰 폐단은 학생들의 자립심을 없애버린다는 점과, 어른들의 개입으로 불공정경쟁이 되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사교육시장은 레드오션을 넘어서 블랙오션이 된 분야인데, 경쟁이 지나친 과잉서비스로 연결되어, 공부에 관한 한 학생 스스로 애쓰지 않아도, 학원, 공부방, 과외선생님이 모든 것을 다 알아서 대신 떠먹여주니, 학생들은 자립심을 잃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학생의 본업은 공부인데, 자신의 본업을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발품팔아 알아낸 의욕 충만한 선생님들이 대신 해주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성장기를 보낸 학생들은 자립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또, 엄마와 선생님들이 깊숙히 개입한 상태의 불공정경쟁이라, 학생들이 자신 혼자만의 힘으로 극복하기 힘든 지경에 이미 도달했습니다. 그 속에서 좌절한 학생은 일어날 힘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학력이 기회와 직결되는 사회에서 혼자 힘으로 어른들이 깊숙히 개입한 경쟁을 뚫고 좋은 학교에 진학해서 성공할 기회를 잡는 학생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엄마들이 전인교육에 관심가지는 시기는 초등저학년 때 뿐입니다. 초등고학년 이후론 포커스가 내신과 입시라는 결과물로 옮겨갑니다. 그리고, 시장논리에 충실할 수 밖에 없는 선생님들은 결과물 중심의 학습과정을 추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몇 십년 공부하고 경험한 노하우를 잘 받아먹은 학생이 승리할 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학생들은 스스로의 시행착오를 통한 성장의 기회를 놓치게 되며, 문제해결력을 잃게 됩니다.
 
이런 폐단을 최소화하려면, 학생 스스로 하는 자기주도학습법만이 유일한 대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리드앤톡 영어도서관은 자기주도학습법을 근간으로 하는 영어도서관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레벨별로 그룹을 만들지 않고, 각자 자기 수준에 맞춰 혼자 책을 읽게 합니다.
 
리드앤톡 영어도서관 프로그램은 스스로 읽게 만들려다보니 영어도서관이지만, 단어와 문법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어떤 책이건 어휘지원만 있으면 학생이 스스로 읽어낼 수 있게 도와주고, 읽는 책의 종류 선정에 개입함으로서 각자의 삶에 방향을 잡도록 멘토링해주는 것~ 이것이 리드앤톡 영어도서관이 추구하는 영어학원의 성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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