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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센터들의 확장 이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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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32
  • 2018.04.05 20:54

최근 두 곳(혹은 세 곳) 의 가맹센터 원장님이 제게 연락주셔서 확장 이전한다는 전갈을 주셨습니다. 

 
우선 확장이전이 확실한 두 곳은 모두 리드앤톡 영어도서관을 가맹한지 대략 2년 정도(?) 되신 것 같고, 모두 전문영어도서관으로 운영되어 온 곳들입니다. 그리고 두 곳 모두 교습소입니다.

그 중 한 곳은 40명 전후의 원생을 꾸준히 데리고 있어 온 곳인데, 원장님께서 고등부 수업에 대한 실력과 노하우가 많은 분이어서, 고등학생들이 꽤 많고, 초, 중등생은 30명 전후의 인원이 있는 곳입니다. 가맹 후 1년 정도 지난 시점에서는 35명~40명 정도의 인원을 꾸준히 유지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개월 전부터 이곳은 빨리 확장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원장님도 드디어 결단을 내리시고 움직이기 시작하셨습니다.

다른 한 곳은 4월 현재 사용자수를 조회해보니 64명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혼자서 이런 인원을 가르치는 곳이 있었다는 것을 저도 잘 모르고 있었네요. 이 원장님 설명으론 주2회, 주3회의 sub영어도서관 개념으로 다니는 학생들도 포함되어 있다는 설명을 주셨습니다.

sub 영어도서관으로 다닐 학생을 받는 것에 대해서 저는 다소 부정적으로 생각해왔었는데, sub영어도서관으로 다니는 학생들 또한 등록시키면서 이렇게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사례도 있는 것을 보니, 역시 세상엔 참 다양한 능력자들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새삼하게 됩니다.

다른 한 곳도 학원을 이전하니 학생 아이디를 이전할 수 있냐는 문자만 받았는데, 아직 사용자 수로 봐선 확장이전이라기 보다는, 보다 좋은 로케이션으로 옮겨가려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가르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분들이 실력 안좋은 학생을 받아 잘 가르쳐 좋은 학교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끼 듯, 저도 공부방, 교습소로 작게 시작했다가, 강사없이는 도저히 운영이 불가능한 인원수까지 성장해서, 강사채용을 위해 학원으로 이전하거나, 혹은 리드앤톡의 가능성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좋은 로케이션으로 이전하는 경우를 볼 때 제 직업에 대한 보람을 느낍니다.

프로그램 영업보다는 프로그램 개발에 촛점을 맞추면서도, 가맹점수를 늘려야 한다는 압박과 욕구 때문에 영업을 강화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검증안된 가맹점들을 많이 유치하기보다는 원장님들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리드앤톡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점점 더 전문영어도서관 시스템으로 커리큘럼을 변경시키면서, 실력향상에 비례하는 원생수 증가로 인해, 투자에 대한 확신을가지고 학원으로 확장해가도록 인내심을 가지면서 기다려줘야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저는 원장님들이 리드앤톡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전문영어도서관 형태로 사용하면서, 실력향상으로 학부모님들께 인정받고 원생수가 늘어, 그 결과 학원으로, 어학원으로 확장해가고, 지역독점권 또한 확보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좋은 소식을 알려드려야 원장님들도 기운 받으실 것 같아서, 제가 대신 전합니다.


"구문독해와 영어원서읽기의 제대로 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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