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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앤톡의 차별성

리드앤톡의 교육철학과 전문영어도서관으로 운영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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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드앤톡 댓글 0건 조회 440회   작성일 20-06-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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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앤톡 영어도서관의 교육철학 >
 
리드앤톡 영어도서관 프로그램을 만들고, 학원을 운영하고, 가맹점을 모집하면서 일관되게 가지고 온 생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국내 영어학습자들이 처한 환경은 EFL환경이다.
 
2. EFL 환경에서 영어를 체화시키기는 힘들다.
 
3. 하지만, 국내 대다수 초등영어는 영어를 학습시키려 하지않고 체화시키는 것을 옳다고 보는 입장이다.
 
4. 잘사는 집 아이들이나 가능한 체화식 영어학습이 영어학습의 표준학습법인 것 처럼 인식되면서, 영어를 체화시키는데 유리한 환경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잘사는 집 아이들이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 더 유리해졌으며, 학부모와 학원장들의 이기심이 서로 결탁하면서 이러한 인식은 더욱더 공고해졌다.
 
5. 영어를 체화시키는 것이 표준학습법인 것처럼 인식되고, 유행하면서 영어에 투자할 시간과 돈이 부족한 못사는 집 아이들은 잘사는 집 아이들의 등급산출을 위한 들러리를 해야만 한다.
 
6. 따라서 잘사는 집 아이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학습법이 대한민국의 표준학습법이 되어서는 안되고, 빈부격차에 상관없이 성실하고, 노력하는 아이가 더 높은 평가를 받는 학습법이 표준학습법이 되어야 한다.
 
7. 리드앤톡 영어도서관은 대한민국 보편적인 가정에서 수용가능한 시간과 비용 내에서 영어학습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에 근거하여 학습법을 만들려 노력해왔습니다. (60분 주5회 / 월 20~25만원 사이의 원비 - 보편적인 영어학원의 형태)
 
8. 리드앤톡은 영어를 체화시키기보다는 평균치의 능력을 가진 학습자라면 누구나 가능한 수준의 체계에 대한 학습과 이해 속에서 영어원서 정독 & 다독을 하면서 영어실력을 쌓아가는 형태로 프로그램을 개발해왔습니다.
 
9. 영어를 일찍 출발하는 것이 가능하고, 많은 학원장들과 강사들의 힘을 빌려서, 일찌감치 내신과 수능에서 1등급을 딸 준비를 마칠 수 있는 아이들만 좋은 대학을 갈 수 있어서는 안됩니다. 농어촌 특별전형 등등의 사회적 배려 차원에서 좋은 대학의 일정 비율을 못사는 집 아이들에게 할당하는 것도 결국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으며, 미봉책에 불과합니다. 못하는 집 아이들도 자신의 노력과 사고역량으로 잘하는 집 아이들과 당당히 경쟁하여 자신의 노력과 힘으로 잘 살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10. 리드앤톡 영어도서관 프로그램은 잘사는 집 아이들에게도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영어를 체화시키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기 힘든 가난한 집 아이들, 평범한 집 아이들이 영어 때문에 좌절하지 않고, 잘 사는 집 아이들, 영어를 일찍 시작한 아이들과 대등하게 경쟁하거나 혹은 더 앞서가게 만들어줄 수 있는 매우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11. 리드앤톡 영어도서관은 못사는 집 아이들이 영어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학부모님들의 영어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의 시간낭비를 막아줄 수 있습니다. 영어 때문에 쓸데없이 지출하는 국가적 낭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리드앤톡 영어도서관이 가진 대의명분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다 좋습니다. 하지만, 돈의 힘을 바탕으로 못사는 집 아이들이 학업역량을 쌓는 노력을 포기하도록 만들어 공부 안하는 자신의 아이들을 위한 진입장벽을 대신 구축하려는 잘사는 집 학부모, 그리고 그러한 잘사는 집 학부모의 시녀, 집사 노릇을 하면서 손쉽게 돈벌고 있는 학원장 (교육자로서의 양심은 팔아먹고, 돈만 추구하는...) 들만 리드앤톡을 싫어할 것입니다.
 
리드앤톡이 그래머를 일찌감치 가르친다고, 파닉스에 한글 음가를 사용한다고...기타등등의 이유를 들어서 리드앤톡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많은 시각들이 존재합니다.그런데 실제로 리드앤톡 아이들이 파닉스를 못하던가요? 그래머 때문에 재미없어하고 힘들어 가던가요?그렇다면 이 분들은 누구를 위해, 왜 그런 주장을 펼치는지 저는 궁금합니다.
 
비록 사교육이지만, 저희가 선생님 소리를 듣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선생님 소리를 들을 자격을 가지려면, 저희들이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비록 집이 가난해도,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부끄러움 없이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주5회 60분 정도의 시간과, 월 20~25만원 정도의 학원비를 받으면서, 선생님들이 지나친 노동력의 착취를 당하지 않게하고, 학원장님들이 만족할만한 수익을 남기면서, 우리 아이들이 부잣집 아이들, 특목고 아이들, 리터니 아이들과 경쟁하여 이겨내게 하려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비용을 압축적으로,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가맹상담을 할 때 초지일관 전문영어도서관을 운영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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